로보스타(20,450300 -1.45%)는 중국 우한 차이나 스타 옵토일렉트로닉스(Wuhan China Star Optoelectronics Technology Co.,Ltd.)와 약 71억1200만원 규모의 제조용 로봇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의 5.24%며, 계약기간은 2017년 3월31일까지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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