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흥철강(1,695160 +10.42%)은 효율적인 경영을 위해 한재열 대표이사를 추가 선임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로써 영흥철강은 최문식·한재열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됐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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