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뮤이앤씨(15,100150 -0.98%)는 에스티에스광양개발과 155억9800만원 규모의 몰오브 광양 신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11.8%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12월31일까지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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