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엔지니어링(17,050700 -3.94%)이 삼성물산(135,0001,000 -0.74%) 사업부와 합병 추진설에 닷새 만에 오름세다.

5일 오전 9시14분 현재 삼성엔지니어링은 전날보다 350원(3.38%) 오른 1만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거래소는 이날 삼성엔지니어링삼성물산 플랜트 사업부문과의 합병 추진설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이날 오후 6시까지다.

같은 시각 삼성물산은 1.43% 하락세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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