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는 5일 아이센스(27,950650 -2.27%)에 대해 올해 1분기 실적이 눈높이에 부합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원을 유지했다.

배기달 연구원은 "1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20.5% 늘어난 275억원, 영업이익은 22.5% 증가한 50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매출과 영업이익은 시장 평균 추정치(컨센서스)인 279억원, 54억원에 부합하는 수준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올해 연간 매출과 영업이익은 모두 20%대 증가세를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배 연구원은 "올해 혈당측정기 수출은 전년 대비 23.5% 늘어난 965억원, 아크레이로 매출은 51.7% 증가한 246억원으로 연 매출은 20.8% 늘어난 1231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영업이익률은 1.3%포인트 개선된 20.3%, 연간 영업이익은 250억원으로 28.8% 늘어나겠다"고 전망했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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