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8,210220 -2.61%)은 올해 사업연도(2016년 4월1일~2017년 3월31일) 매출액은 580억원, 영업이익은 65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4일 공시했다.

사측은 "HP 버터플라이 밸브, 듀얼체크 밸브, 콘트롤밸브, 피팅류 등의 신제품 출하로 매출 증대가 예상된다"며 "국내 설비 및 플랜트 시장의 업황 개선으로 기존제품 시장의 점유율도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또 "미국 도시가스사에 초도 수출을 시작한 점과 러시아 및 중동시장개척에 따른 수출 증대도 예상되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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