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 센터 '벤처스페이스'가 개소 6개월 만에 우수평가 A등급을 받았다.

코너스톤웍스는 2015년 7월 개소한 비즈니스 센터 '벤처스페이스(www.v-space.co.kr)'를 통해 예비창업자나 창업자를 대상으로 사업지원을 시작했다.

법무, 세무, 특허 등 스타트업에게 반드시 필요한 사업전략과 정보를 제공하고, 1:1 컨설팅, 세미나, 실무교육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사업전략을 구체화하여 실제로 사업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입주 기업들이 보다 쉽고 빠르게 웹상에서 사업 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도메인, 클라우드, NAS 등을 지원한다. 홈페이지 제작, 카달로그 제작, 홍보물 제작, 동영상 제작, 출원 등도 도와준다.

또한 여러 창업지원센터와 협력하여 '벤처스페이스'와 비즈니스 센터 간 네트워킹을 형성하여 입주 기업들의 사업 시너지를 높여 비즈니스 생태계를 조성하고 있다.

'벤처스페이스'는 1인실부터 8인실까지 다양한 소호사무실을 구비하고 있다. 단독 사무실뿐만 아니라 공동사무실(co-working)도 갖추어서 예비창업자들의 입주비용 부담을 대폭 줄였다. 회의실과 공용카페 등 무료로 창업지원센터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벤처스페이스'는 역세권인 강남역 4번 출구에 위치해 있다.



박명기 한경닷컴 게임톡 기자 pnet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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