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젤(4,11020 -0.48%)은 1일 SK텔레콤과 32억7700만원 규모의 지능망 기술지원 용역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의 7.96%고, 계약기간은 내년 3월까지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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