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윙(18,45050 +0.27%)은 1일 마이크론과 123억1400만원 규모의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의 9.05%고, 기간은 오는 6월15일까지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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