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44,8001,450 -3.14%)가 1분기 큰 폭의 수익 개선과 함께 호실적을 기록할 것이란 분석에 강세다.

1일 오전 9시1분 현재 F&F는 전날보다 600원(4.15%) 오른 1만5050원에 거래중이다.

이지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F&F는 매출 성장에 따라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두드러지고 있다"며 "저수익 브랜드의 축소로 전사의 이익률도 개선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F&F의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대비 21% 늘어난 942억원, 영업이익은 42% 증가한 43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했다.

이 연구원은 "매출의 절반을 차지하는 디스커버리가 전년대비 40% 이상 고성장중인 점을 주목해야 한다"며 "이에 F&F의 영업이익률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6.5%, 내년 7~8%까지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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