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문 대학생 기자단 ‘삼블리’ 15명 선발

[ 김하나 기자 ]삼성물산은 4기 대학생 기자단인 삼블리(Samsung Blueprint Reporter)가 1일부터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삼성물산 대학생 기자단은 주요 건설현장을 방문하고 삼성물산 공식 블로그(www.samsungblueprint.com)와 개인 SNS에 취재 내용을 공유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해 선발된 3기 대학생 기자단 일부는 싱가포르에 위치한 탄종파가 복합빌딩 현장과 케이블 터널 공사현장을 방문했다.

세계건축정보, 인테리어 노하우 등 건설상식 및 생활정보 팁도 블로그 등 SNS채널에 게재해 방문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기자단에게는 삼성물산 임직원들과 멘토링을 통해 향후 진로를 함께 고민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사내리포터 활동 및 우수 기자의 경우 해외 건설현장 탐방의 특전까지 주어진다.


김하나 한경닷컴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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