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4,89560 -1.21%)은 1일 현대증권 공개매각과 관련해 KB금융(60,500500 +0.83%)지주가 우선협상대상자로, 한국금융지주(82,6001,700 -2.02%)가 예비협상대상자로 각각 선정됐다고 공시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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