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카이/ 사진=한경 DB

카이와 크리스탈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에 대한 목격담도 속속 드러나고 있다.
카이와 크리스탈은 예상외로 소탈하게 마스크 한 장 없이 데이트를 즐기곤 했다.

한편,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을 접한 카이의 팬들은 침착한 반응을 보였다. 아이돌 열애설이 터지면 날 선 반응만 넘치던 예전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다. 같은 그룹의 멤버 백현 역시 소녀시대 태연과 열애를 인정하고도 높은 인기를 유지한 것도 주목할만한 일이다.

"종인(카이)이 널 응원할게", "카이가 우리 소유는 아니니까", "상처받을까 봐 걱정이다" 와 같은 SNS 게시글이 줄을 이었다

두 사람이 팬들의 응원에 힘입어 만남을 오래 지속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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