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4,415105 -2.32%)은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부터 강종구 외 20인이 제기한 신주발행 무효 소송에 대해 원고 패소 결정을 받았다고 31일 공시했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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