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원양자원은 이날 열린 제8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제7호의안인 제3자배정 유상증자의 건이 부결, 지난 달 25일 공시한 유상증자 결정을 철회했다고 31일 밝혔다.

앞서 중국원양자원은 운영자금 등 149억8400만원을 조달하기 위해 신장화우상투자유한공사를 상대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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