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전자통신(1,30550 +3.98%)은 휴대폰 전자부품 제조업체인 아이티엠반도체 주식 19만2596주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43억5800만원이다. 취득 후 보유 주식은 132만7295주(지분 11.8%)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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