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5,10080 -1.54%)은 HFC(Humphreys Family Communities)와 맺은 112억3600만원 규모의 주둔 미군 하우징 프로젝트(U.S. ARMY GARRISON-HUMPHREYS HOUSING PROJECT) 설계용역 계약기간이 내년 3월 말까지로 변경됐다고 31일 공시했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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