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맥(12,950350 -2.63%)은 삼성디스플레이와 54억6400만원 규모의 장비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31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9월30일까지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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