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투자자 이종훈 씨는 르네코(2,620105 -3.85%) 보유 지분 1.2%(주식 15만7019주)를 지난 24일 장내 매도, 보유 지분이 6.5%(84만2981주)로 줄었다고 31일 공시했다. 주당 처분단가는 2412원이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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