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트렉아이(31,2501,600 -4.87%)가 성장 기대에 상승세다.

31일 오전 9시3분 현재 쎄트렉아이는 전날보다 550원(1.63%) 오른 3만4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정기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장은 "올해는 쎄트렉아이 본격적인 실적 성장의 원년"이라며 "우선 2016년 0.5M급 차세대 위성의 첫 수주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차세대 위성 가격은 6000만달러 수준으로 기존 대비 약 2배 높다는 설명이다. 또 무인정찰기
중심의 방위산업 부문 매출 증가, 영업망 구축 완료에 따른 영상판매 부문의 성장을 기대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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