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스토리(1,40510 +0.72%)가 적자사업부 매각을 통해 이익이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에 장 초반 상승세다.

31일 오전 9시3분 현재 팜스토리는 전날보다 150원(10.95%) 오른 15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소민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팜스토리에 대해 "지난달 손자회사인 디엠푸드와 자연일가를 각각 금호축산(이지바이오 자회사)과 마니커에 매각했다"며 "이번 매각을 통해 팜스토리의 양계사업부(마니커F&G, 성화식품)는 올해 흑자전환 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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