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 / 낸시랭 트위터

'택시'에 출연한 배우 이세영이 화제인 가운데 규현의 열혈팬임을 고백한 것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한 이세영은 당시 "규현이 출연한 뮤지컬을 너무 보고 싶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사람들이 예매해놓고 돈을 안 내면 대기가 뜬다"며 "120석 예매 대기를 걸어놨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세영은 29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서 "나의 매력 포인트는 허리와 엉덩이다. 엉덩이는 진짜 성나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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