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명완 세광 대표는 30일 동원금속(1,3900 0.00%)의 주식 10만9171주를 추가로 매입, 총 보유지분이 기존 24.02%에서 24.34%로 늘어났다고 공시했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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