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하이텍(6,14080 -1.29%)은 이문용 사장을 대표이사로 추가 선임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로써 성우하이텍은 이명근·이문용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됐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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