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맥널티(13,400150 +1.13%)는 2016년 실적을 매출 400억원, 영업이익 42억원으로 전망한다고 29일 공시했다.

한국맥널티는 커피 부문에서 전년대비 45.6% 늘어난 300억원, 제약 부문에서 53.8% 성장한 100억원의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한국맥널티 측은 "신제품 '아이브루'를 통한 프리미엄 인스턴트원두커피 시장 공략과 알레안드로 멘데스 관련 제품군 출시로 성장을 이룰 것"이라며 "건강기능식 및 차 등 신규 상품도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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