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센스(28,250300 +1.07%)가 실적 기대감에 닷새 만에 반등하고 있다.

29일 오전 9시15분 현재 아이센스는 전날보다 750원(2.10%) 오른 3만6450원을 기록 중이다.

이승호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전통적 비수기임에도 1분기 실적은 역대 최대 분기 실적에 근접할 것"이라며 "1분기 별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동기 대비 22.8%와 38.5% 증가한 270억원과 61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추정했다.

내수 경쟁사인 인포피아의 부진으로 반사이익도 기대된다는 판단이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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