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신시스템(7,38070 -0.94%)은 자동차 내장품 제조업체인 일광을 흡수합병한다고 28일 공시했다.

합병법인인 우신시스템은 피합병법인인 일광의 주식을 100% 소유하고 있다. 회사 측은 "마케팅 시너지 창출 및 경영 효율성 증대를 통한 경쟁력 강화와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차원"이라고 말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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