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티피아는 미클랜 중국 청도지사와 2억2400만원 규모의 인투스킨 1호점 인테리어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매출액의 1.14%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다음 달 30일까지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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