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음악대장 추정 하현우 / 사진 = MBC 방송 캡처

국카스텐 하현우가 '복면가왕' 음악대장으로 지목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의미심장한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하현우는 지난 2012년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솔직히 말해서 '나가수2'가 우리를 부른 건 위험한 선택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하현우는 "MBC가 모험을 좀 많이 하는 것 같다"며 "(나가수2에서)솔직히 1위까지 할 줄은 몰랐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27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 가왕 결정전에서 음악대장은 22대부터 26대까지, 5연승 달성에 성공하며 가왕자리를 굳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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