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맥스(2,6900 0.00%)가 기대작인 창세기전4의 출시 이후 사흘째 하락하고 있다.

28일 오전 9시19분 현재 소프트맥스는 전 거래일보다 380원(4.37%) 하락한 83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소프트맥스는 지난 23일 오후 8시부터 신작 게임 창세기전4의 공개 서비스를 시작했다.

하지만 서비스 직후 최적화와 게임 퀄리티 등에 대한 문제가 불거지며 24일 17%, 25일 10% 넘게 주가가 급락했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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