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기업공사(3,820165 -4.14%)가 나흘만에 약세다.

28일 오전 9시17분 현재 삼일기업공사는 전날보다 255원(4.9%) 하락한 4945원에 거래중이다. 지난 사흘간 50% 가까이 급등한 데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자 하락하고 있다.

삼일기업공사는 최근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유승민 의원 테마주로 분류되고, 남부순환로 평탄화공사 수주 수식까지 겹치자 연일 급등세를 나타낸 바 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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