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텍(9,140130 -1.40%)은 김의찬 대표이사의 임기 만료에 따라 장홍식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고 28일 공시했다. 장 대표는 비씨카드 상무, 이니텍 부사장을 역임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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