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오션(5,46080 +1.49%)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창명해운 외 6인을 대상으로 신주 88만3229주를 발행하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신주 발행가액은 1만2500원이며 신주 상장 예정일은 내달 22일이다.

회사 측은 "변경회생계획에 따른 출자전환 유상증자로 자금납입은 없다"고 밝혔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