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대양제지(81,600600 +0.74%)는 권영 대표이사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권택환 대표를 신규 선임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로써 기존 권혁홍·권영 각자대표 체제에서 권혁홍·권택환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됐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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