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창오토텍(10,20050 +0.49%)은 김덕모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함에 따라 조봉관 대표를 신규 선임했다고 25일 공시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