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온(2,5900 0.00%)은 영업부문 강화 등을 위해 이영성 대표이사를 추가 선임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로써 기존 이승구 대표 체제에서 이승구·이영성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됐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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