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CO홀딩스(67,400200 -0.30%)는 장세홍·정찬현 각자대표 체제에서 장세홍·문종인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됐다고 25일 공시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