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칩(9,4800 0.00%)이 대형할인점 사업을 하는 모다를 흡수합병했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25일 오전 9시5분 현재 이노칩은 전날보다 2750원(29.57%) 오른 1만2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노칩은 전날 비상장사인 모다를 흡수합병한다고 공시했다. 이노칩의 최대주주인 대명화학은 모다 지분도 100% 보유하고 있다.

한국거래소는 이노칩의 모다 흡수합병이 우회상장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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