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원산업(30,300400 -1.30%)이 올해 최대 이익을 달성할 것이란 전망에 25일 증시에서 장 초반 강세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오전 9시04분 현재 이 회사 주가는 전날보다 3.85% 올라 1만7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윤재성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송원산업이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을 거둘 것"이라며 이 회사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2만원에서 2만7000원으로 올려잡았다. 윤 연구원은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만 540억원으로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을 뛰어넘을 것으로 추정했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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