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굴

KBS2TV '생생정보'에 강굴 맛집이 소개됐다.'벚굴'은 최근 유행한 요리 프로그램 등에서 소개되어 아는 이들이 많아졌다. 남해안과 맞닿아 있는 섬진강 하류에서 자라는 귀한 식재료로 바다굴에 비해 5~10배 가까이 크다.

생소한 이름인 '강굴'은 '벚굴'의 또다른 이름이다. 강에서 나는 굴이라는 뜻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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