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레바논

한국과 레바논 월드컵 예선 경기가 시작됐는데도 불구, 화면에 잡힌 관중 수가 너무 적어 화제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한국 축구 인기가 많이 죽었나", "무슨 일이 생겼나"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경기장 밖은 정작 인산인해다. 모든 관중이 한 개의 게이트로 입장하도록 되어있어 벌어진 사태다.

한편, 한국 레바논 경기는 안산 와 스타디움에서 벌어지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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