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12,10050 +0.41%)는 권영수 부회장이 회사 주식 2만주를 장내에서 매수했다고 24일 공시했다. 평균 취득 단가는 1만602원이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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