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해양조(1,17015 -1.27%)는 유철근 대표이사가 일신상 사유로 사임한데 따라 채원영 대표를 신규 선임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로써 기존 유철근·임지선 각자대표 체제에서 채원영·임지선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됐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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