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혁명

웹툰 '연애혁명'이 화제인 가운데 작가의 일침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연애혁명' 작가는 과거 네이버캐스트와의 인터뷰에서 "내가 SNS에 올린 사진을 가지고 기사를 안썼으면 좋겠다"고 토로했다.

이어 그는 "작품에 대한 기사를 써줬으면 한다"고 일침을 날려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23일 업데이트된 '연애혁명' 118화에는 이경우가 분노하는 모습이 담겼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