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42,6501,950 +4.79%)은 SK건설 지분(28.25%)을 매각하고, SK네트웍스가 보유한 LPG충전소 65곳을 인수한다는 일각의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24일 공시했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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