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106,500500 -0.47%)이 실적 회복 전망에 오름세다.

24일 오전 9시35분 현재 현대홈쇼핑은 전날보다 2500원(1.98%) 오른 12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이날 현대홈쇼핑의 상반기 실적이 턴어라운드(회복)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6만3000원을 유지했다.

이 증권사 오린아 연구원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작년 동기보다 4.6% 증가한 299억원이 될 것"이라며 "같은 기간 모바일과 TV 취급고가 각각 25%, 4% 늘어나 실적이 좋아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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