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철강(3,8700 0.00%)이 4년 연속 영업적자에도 가격제한폭(상한가)까지 치솟았다.

24일 오전 9시18분 현재 동일철강은 전날보다 805원(29.93%) 상승한 3495원에 거래되고 있다. 매수 잔량은 34만6919주다.

동일철강은 지난 17일 관리종목으로 지정됐다. 최근 4사업연도 연속 영업손실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지난해에는 영업손실 88억5000만원 적자를 기록했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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