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에너지(7,820130 -1.64%)는 합동회사 블루파워 지생목(合同會社 Blue Power 志生木)과 742억5000만원 규모의 태양광발전사업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2014년 연결기준 매출액의 27.2%며 계약기간은 2017년 12월31일까지다.

에스에너지는 또 이날 합동회사 블루파워 오이타 기츠키 (合同會社 Blue Power Oita Kitsuki) 1,2와 각각 446억1200만원 규모의 태양광 발전사업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금액은 두 건 모두 2014년 연결 매출액의 16.3%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8년 12월31일까지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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