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하이텍(6,14080 -1.29%)이 실적 개선 기대감에 상승하고 있다.

23일 오전 9시4분 현재 성우하이텍은 전날보다 310원(3.49%) 오른 9190원을 기록 중이다.

조수홍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차그룹의 중국 가동률 회복과 멕시코 공장 진출 등에 따라 2분기 높은 외형성장 및 주가 반등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현재 주가는 올해 예상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R) 5.4배, 주가순자산비율(PBR) 0.5배로 하락 위험도 제한적이란 판단이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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