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머티리얼즈(148,7004,700 -3.06%)가 올 1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낼 것이라는 전망에 장 초반 상승세다.

23일 오전 9시2분 현재 SK머티리얼즈는 전날보다 2800원(2.62%) 오른 10만9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정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SK머티리얼즈가 1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올릴 것"이라며 "주요 업체들이 플렉서블 OLED 투자를 늘리면 SK머티리얼즈의 주력 제품인 삼불화질소(NF3) 역시 수요가 대폭 증가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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